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오늘은 일요일-지금은 점심시간-오늘 날씨 지존(←유행탈려고함) 좋다..너무 좋아서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있을수가 없었다..집까지 자전거타구 잠깐 날러왔다.감기가 걸린것 같다.코감기다. 콧물 질질거리구 기침하구..집중안된다..ㅠㅠ난 감기에 무지 자주 걸린다.졸라 건강하게 생겨가꾸, 온가족 감기 내가 다 걸려준다.난 감기기운이 좀 있어서 누구한테나 '나 감기걸렸나?'이런식으루 말해버리면 약했던 감기기운이 졸라 심해진다.반면 저런말을 아무한테도 하지 않으면 감기는 잠깐 들렀다 간다.그래서 어쩔때는 무지하게 아플때까지 '말해버리면 안되!'라고 생각하고, 혼자 낑낑델때두 있다.아차!! 지금 여기에 말해버린것두 말한건가??-_-a쒯..도토린가 뭔가 여하튼 싸이버머니를 충전했다.충전하는데 주민등록 번호를 썼더니, 미성년자는 안댄단다.순간, '아참, 나 미성년잔가?!' 이랬다..-_-;;지금 들리는 이 노래 부르는사람 목소리 지존좋다!!느끼하고, 부드럽고, 감미롭고,,, 이런걸 다 합친거같다.이런걸 다 합치면 지존느끼할꺼같은데, 이사람은 안그렇다.쓰다보니 벌써 40분이다.학교가야댄다..올때는 내려막길이 많아서 좋지만, 갈때는 반대다.오늘은 방통고가 수업들으러 오는 날이다.별별 사람 다온다. 이쁜 누나들도 절라 온다.이쁜사람 지나가면 교실애들 다처다본다.. 발정난놈들-_-;;이제 가야겠다-이거 꽤 재밋다. ㅋㅋㅋ#Monologue
Monologue 숲지기 2004.07.11 추천 0 조회 14
Monologue 숲지기 2004.01.12 추천 0 조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