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황성주 목사님 * 내가 목표하고 꿈꾸던 것이 미래 뿐 아니라 현재도 영향을 끼친다. * 봉사하며 살았던 순간만 기억에 남더라. * 꿈은 꾸기 시작하면 확장되게 돼있다. * 꿈을 꾸니 삶이 바뀌더라.. * 집중 =  열정... * 인생에서 계속해서 상승하는 법은 없다. * 하나님의 일에도 '비약'은 없다. 우연은 있을 수 없다. * 낮은 가치를 포기해야 높은 가치.. 즉 하나님의 비전을 주신다. * 내 꿈을 이루려고 몸부림을 쳐도 안된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파도를 태우시면... * "네 힘으로 하지 말고, 내 힘으로 하라" * 하나님.. 하나님의 꿈을 ..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게 해주세요.. * 하나님 앞에서니 병자였다. * 모든 인간은 기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다.. * 내가.. 내가 변해야..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 죄를 짓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다 영적인 일.. 하나님의 일.. * 진짜 예배.. 삶으로 드리는 예배.. *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 * 네 재주로 다 하는데 내가 할게 뭐냐.. *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해 기도하신다.. * 평화를 누리라.. 누리라.. 쉼을 누리라... * 급하고 강한 바람.. * 꿈을 꾸는 사람... 하나님 나라를 향한 꿈..     - 하나님의 꿈을 주세요.. 하나님의 비전을 붙잡게 하옵소서.. 하나님 제게 기름부으소서! 
Monologue 숲지기 2009.11.30 추천 0 조회 24
 바로해도 한심한거꾸로해도 한심한 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심한최욱  禁
Monologue 숲지기 2009.11.09 추천 0 조회 20
 지난 학기 카메라 봉사로 상담아카데미를 들으면서 매 시간마다 수 많은 메세지들이 내게 복음으로 와 닿았다.그 중 '아래로 부터 오는 영성'에 대해 특히 많이 묵상 했는데, 그 이후 어떤 말씀을 보더라도 묵상이 깊어지면모든 묵상이 '아래로 부터 오는 영성'으로 귀결되는 놀라운 일이 있었다. '아래로 부터 오는 영성'은 내게 "나는 어쩔수 없는 죄인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로 나아가야 하고,아버지는 그런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신다." 라고 하는 신앙으로 다가왔다. 이 신앙 안에서 나는죄 가운데서 즉각즉각 하나님 앞에 엎드릴수 있는 영성과,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 않는 영성을 가지게 되었다.이로 부터 내가 얻은 신앙의 성품은 '겸손'과 '낮아짐'이었지만, 이는 항상 온전하지 못했다.이를 온전하게 하는 것으로 나는 성령의 9가지 열매중 '온유'를 꼽아들었다.온유..온화하고 부드럽다.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평화를 유지 할 수 있다면, 정말 모든 사람을 통해서자기 자신을 보는 사람이라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정말 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버린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성품...'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는 자 10명을 내게 주면 세상을 뒤엎겠다.'...온전히 헌신하는 자...어떻게 해야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겨버릴 수 있단 말인가... 온전히 헌신하는 자는 과연 누굴 말하는 것인가...이에 대한 묵상은 다시 '아래로 부터 오는 영성'으로 돌아갔다. 올 여름 계속 됐던 이 묵상은 결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게 어떤 큰 변화를 불러일으 킬 만한 포인트가 없었다.나는 '아래로 부터 오는 영성'의 복음 이 후 있었던 변화를 온전히 하는데에 뭔가 구체적이고 동적인 예와 결론이 필요했다.  그리고 9월...
Monologue 숲지기 2009.10.02 추천 0 조회 23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 순장교육때였다. 금요성령부흥회를 시작으로 교회에서 합숙을 하고 이틋날까지 이어지는 순장교육이었다. 나는 금요일 방아실 봉사를 다녀온후 바로 금요성령부흥회를 이어드렸다. 완전히 지친 상태에서 남자 숙소였던 유년부실로 갔다.씻고 유년부실 피아노옆에 자리를 잡고 누웠다. 그렇게 잠이들었다................. 잠결에 온 몸의 뼈마디를 간지럽히는 너무나도 포근한 선율이 들려왔다. 그 소리는 피아노소리였다. 비몽사몽간에 어디서 누가 치는것인지도 알수 없었다. 내 귓가에 황홀하게 감겨오는 피아노선율은 그 손가락이 건반이 아닌 내 귓가를 간지럽히는 듯 했다. 아득히 멀어지는 듯 부드러우면서도 끊어질듯 말듯 하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 벅차게 차오르는 소리는 그 곤한 잠결에도 잠들수 없게 했다. 밀려오는 잠은 거의 본능적으로 내 한발자국 앞에서 나와 함께 그 선율을 감상했고, 나는 영원히 그 피아노소리가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그 선율을 온몸으로 감상했다. 나는 내가 자다가 죽어 천국에 온것이라 생각했다. 피아노가 그치고... 난 다시 잠이 들었다..........  다음날...  함께 순장교육에 참여했던 기타 다른 사람들은 계획없이 함께하는 그 새벽이 들떠서 잠들수가 없었단다. 남자끼리 모여있는 유년부실 안에서 여명이 오도록 떠들고 이야기하고 웃고 놀았단다.. 그 와중에 창현이 형이 새벽을 알아주는 마음으로 조용히 피아노를 치셨단다. 내가 잠결에 들었던 천국의 피아노소리는 바로 창현이형의 그 소리였던 것이다. 그때 치셨던 곡이 지금 내 미니홈피 배경음악... ==========================================드뷔시 - 달빛[세상의 모든 밤]드뷔시 - Deux Arabesques. 1ere Arabesque==========================================  그 사건으로 이 곡에 대한 아주 긍정적인 트라우마가 생겨버렸다..아주 간접적이지만, 난 이 두 곡으로 천국의 배경음악을 들을 수 있다... +_+아.. 행복해진다ㅋ................ 
Monologue 숲지기 2009.09.23 추천 0 조회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