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정말 그 분을 신뢰하십니까..?많은 그리스도인 대학생들은 '미래'와 '학업' 가운데 왜 골리앗 앞의 겁먹은 군대가 됩니까?여러분의 미래와! 지혜의 근본이신! 그 하나님을 정말 믿고 계신겁니까?!그렇다면, 여러분의 우선순위는 어디에 있습니까.시험기간이 어떻게 예배와 기도시간의 타협거리가 될 수 있습니까.아, 여러분은 염려 하십니까?아니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예배는 주 일회로 족하니 가서 공부하라고 하실 것 같습니까?아니면, 여러분은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써 공부를 잘 해야 덕이 될 것이고 그래서 전도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아 그래서 예배와 기도를 타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셨다면, 여러분이 바리세인과 다를바 무엇입니까?아니면, 여러분은 공부하면서도 예배할 수 있다고 공부도 예배가 될 수 있다고 위안하십니까? 참 엄청난 핑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학업이 그 만큼 정말 '예배'가 되셨습니까?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전도도 성공도 네 시험성적도 물론 중요 하나다만... 나는 우선 너를 원한다."기도하지 않는 예배하지 않는 우수한 시험 성적보다.기도하는 예배를 사모하는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더 높이 사실 것 아닙니까?청주 주님의교회 대학부 출신의 한 지체는뒤 늦은 나이에 4학년임에도 단 한번 주어진 기도의 자리와 예배의 자리를 타협하지 않았고, 학과에서 가장 가능성 없어보이는 학생이었지만, 학과에서 가장 먼저 큰 기업으로 취업했습니다.청주 주님의교회 대학부 출신의 한 지체는사역 앞에서 학업과 헌신의 타협을 거부하고 '학사경고'를 받았지만, 학과에서 가장 먼저 좋은 직장에 취업했습니다.세상적인 문제의 골리앗 앞에"내게 창과 방패는 없지만!! 나는 만군의 하나님 이름으로 나간다!!!!!"라고 외치는 믿음은 어디 있습니까...
Monologue 숲지기 2011.04.16 추천 0 조회 21
한참 신종플루가 유행할 즈음 아파서 앓고 있던 나는열이 심해져서 하늘과 땅이 뒤집힘을 경험한 적이 있다.이를 두고 내 나름 대로 해석하자면,초등학교 6학년 무렵 있었던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보고 있다.열이 조금만 오르면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아님 열날 때 누구나 격는 증상이던가. 아무튼나는 죽을 똥 열이 올랐다.뒤집힌 하늘을 밟고 엉금엉금 기어 밖으로 나갔다.찬 마당바닦에 누워 열을 식혀 볼 요량으로 누웠다가금방 무릎을 꿇고 내가 한 것은 바로..  '회개'  "주여, 지난 날 내 모든 행실을 회개하오니 제발 나좀 살려 주시와요."  그 때 내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른 '회갯감[회개깜]'은 바로 '기도하지 않은 것' 이었다.   기도하지 않는 것...그게 어줍잖은 '죽음' 앞에서 제일 먼저 회개가 되더라...  ====================================================== 사랑하는 우리 가족 하루 빨리 구원시켜 주세요.아빠 건강 지켜 주세요.엄마 운행 중 안전 지켜 주세요.혜정이 하나님을 아는 지혜 허락해 주세요.목자로써 자질이 부족합니다.우리 목장 영적 수적 부흥을 주세요.승전이 어깨 완쾌시켜 주세요. 늘 믿음 지켜 주세요. 승전이 가족 구원 시켜 주세요.무엘이 학교 생활 잘 적응하게 해주세요. 마음의 아픔들 치료해 주세요. 믿음 더욱 성장케 도와주세요.승주 다친 발목 빨리 낫게 해주세요. 승주 아버지 건강 지켜주세요. 비전을 인도해 주세요.현진이 믿음을 지켜 주세요. 가정에 화목과 복음이 넘치게 해주세요. 대학부 안에서 크게 성장케 해주세요.광은이 대학부에 잘 정착하게 해주세요. 관계의 어려움으로 공격하는 사탄을 물리쳐 주세요. 믿음 크게 성장해서 이시대 하나님께 쓰임받게 해주세요.수지 늘 건강하게 해주세요. 어디서든 주님께서 지켜주세요. 수지 동생 붙잡아 주세요. 친구 엄마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세요.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Monologue 숲지기 2011.04.13 추천 0 조회 19
Monologue 숲지기 2011.04.06 추천 0 조회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