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Monologue 숲지기 2005.09.14 추천 0 조회 24
 건들거리고.. 양아치같은 새끼들은 싫다. 별것도 아닌거같은 법칙따윈 무시해버리는 새끼들.. 싫다.정작 그러면서 융통성은 없다..자기 멋대로 자신의 권리따위를 내새우며 들먹거리는 새끼들 싫다.정작 자신의 의무는 모른다..까불거리면서 다가와 친해지려는 새끼들 싫다.그들이 친해지려는 이윤 혼자있기 쪽팔려서다..정작 의리는 없다.. 건들거리고 양아치같은 새끼들은.. 싫다.'''''''''''''''''''''''''''''''''''''''''''''''''''''''''''''''''''''''''''''''''하늘이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 하냐누구는 잘생겼고 누구는 못생겼고누구는 돈이 많고 나는 없고 투덜투덜 투덜투덜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었단 사람들거짓말 사기 치고 뻔뻔스런 사람들약한 자 괴롭히며 좋아하는 사람들아무것도 안 하면서 말만 많은 사람들아무나 상처 주고 살아가는 사람들뒤통수 쳐가면 서 오고 가는 사람들친구를 배신하고 이용하는 사람들돈 많고 빽 있다고 으스대는 사람들타락한 권력에 아부하는 사람들은혜를 원수로 갚아버린 사람들여자를 울리고서 자랑하는 사람들술만 마시면은 개가 되는 사람들비겁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나쁜 짓 하고 나서 발뺌하는 사람들,,,,,,,,,,,,,,,,,,,,,,,,,,,,,,,,,,,,,,,,,,,,,,,,,,,,,,,,,,,,,,,,,,,,,,,,,,,,,,,,,,내앞에서는 아가리 놀리지마
Monologue 숲지기 2005.08.23 추천 0 조회 25
Monologue 숲지기 2005.07.27 추천 0 조회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