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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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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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의 자유게시판 입니다.
숲지기 | 2026.04.03 | 추천 0 | 조회 8
숲지기 2026.04.03 0 8
작성일 내용 상태
2025.03.21
2025.03.21
숲지기님, 좋은남자를 가려내는 방법은 무엇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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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3.11
안녕하세요. 교회를 다닌지 몇년째 된 사람입니다. 남들과 달리 늦게(대학교 졸업즈음)교회를 오고나서 예수님을 만나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신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교회를 오면서 그 신이 예수님이라 확신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 자신은 신앙이 없습니다. 교회에 대한 어떤 것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왜 신앙이 사라졌는지 근원적인 이유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교회 지체들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변했고, 몇몇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의 모순적인 모습을 보면서 실족해왔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사적인 일로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겐 일종의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회사람들이 위선적으로 보이고, 겉과 속이 다른 존재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저 밉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를 떠나게 되면 지금까지 다녔던 시간이 무의미해지고, 공허한 날들을 맞이해야한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공동체를 떠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들과 동화되지 못한 채 홀로 소외된 느낌을 받고, 더이상 교회에서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제 삶이 너무나 한탄스럽습니다. 지금은 그저 용기를 내어 교회를 떠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게 다른 방안이 있는 것인지, 이런 제가 다시금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긴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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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2025.03.02
숲지기님 사무엘상하에서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 많은 질문들을 하는걸 보게됩니다. 블레셋 사람들과싸울까요? 그들을 내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하나님이 넘겨주신다고 했을때 나가서 싸워 이기는 모습, 심지어 어떻게 공격하면 좋은지도 물어보고 하나님은 방법도 알려주십니다. 다윗은 싸우러나갈때 항상 결과를 알고 나간거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어떤 문제에서 결과에대해 하나님한테 물어보는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아니면 결과를 생각하지말고 과정에서 하나님께 물어봐야하는지 고민을하게됩니다. 계획하는 문제에있어서 결론을 하나님앞에 딱 두고 가는게 맞는건가요? 하다보니깐 하나님이 열어주신거같아 가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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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2025.02.11
숲지기님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신분이라고 성경에서 본거같은데 순종하지 않는 사울왕을 세우신걸 후회하신다는 부분을 봤어요~ 하나님의 성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저의 삶에 적용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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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2025.02.04
숲지기님 안녕하세요~! 직관적인것과 이성적인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이발달하면 직관도 발달할수있는건가요?? 직관적인것은 눈에보이는것과 경험하는것 이라면 이성적인것은 눈에보이지 않지만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사고하는것이라고 했을 때, 신앙생활은 직관과 이성 둘다필요한건가요? 아니면 이성이 더 중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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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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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ㅁㅇㄴㅀㅁㄴㅇㅎㄹ

박질문
박질문
3일 전

ㄴㄹㅇㅈㄷㄹ

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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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ㅁㄴㅇㄻㄴㅇㄹ

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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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