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복음을 생각하고, 알고, 이해하고, 외칩니다.

숲지기에게 익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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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2025.03.21
숲지기님, 좋은남자를 가려내는 방법은 무엇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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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1
2025.03.11
안녕하세요. 교회를 다닌지 몇년째 된 사람입니다. 남들과 달리 늦게(대학교 졸업즈음)교회를 오고나서 예수님을 만나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신이 있다고 생각해왔고 교회를 오면서 그 신이 예수님이라 확신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 자신은 신앙이 없습니다. 교회에 대한 어떤 것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왜 신앙이 사라졌는지 근원적인 이유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교회 지체들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변했고, 몇몇 한국교회와 목사님들의 모순적인 모습을 보면서 실족해왔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사적인 일로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에겐 일종의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회사람들이 위선적으로 보이고, 겉과 속이 다른 존재라고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저 밉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를 떠나게 되면 지금까지 다녔던 시간이 무의미해지고, 공허한 날들을 맞이해야한다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공동체를 떠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들과 동화되지 못한 채 홀로 소외된 느낌을 받고, 더이상 교회에서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못하는 제 삶이 너무나 한탄스럽습니다. 지금은 그저 용기를 내어 교회를 떠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게 다른 방안이 있는 것인지, 이런 제가 다시금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긴 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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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2025.03.02
숲지기님 사무엘상하에서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 많은 질문들을 하는걸 보게됩니다. 블레셋 사람들과싸울까요? 그들을 내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이런식으로 물어보고 하나님이 넘겨주신다고 했을때 나가서 싸워 이기는 모습, 심지어 어떻게 공격하면 좋은지도 물어보고 하나님은 방법도 알려주십니다. 다윗은 싸우러나갈때 항상 결과를 알고 나간거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어떤 문제에서 결과에대해 하나님한테 물어보는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아니면 결과를 생각하지말고 과정에서 하나님께 물어봐야하는지 고민을하게됩니다. 계획하는 문제에있어서 결론을 하나님앞에 딱 두고 가는게 맞는건가요? 하다보니깐 하나님이 열어주신거같아 가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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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1
2025.02.11
숲지기님 하나님은 후회가 없으신분이라고 성경에서 본거같은데 순종하지 않는 사울왕을 세우신걸 후회하신다는 부분을 봤어요~ 하나님의 성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저의 삶에 적용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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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2025.02.04
숲지기님 안녕하세요~! 직관적인것과 이성적인것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이성이발달하면 직관도 발달할수있는건가요?? 직관적인것은 눈에보이는것과 경험하는것 이라면 이성적인것은 눈에보이지 않지만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사고하는것이라고 했을 때, 신앙생활은 직관과 이성 둘다필요한건가요? 아니면 이성이 더 중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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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2025.01.20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건지 어떻게 알수있나요?? 마음의찔림으로 알수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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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2025.01.09
혹 배우자예비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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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2025.01.08
그냥 신앙에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상처와 신앙적인부분이여.. 제가 모태신앙이긴한데.. 사춘기때에 하나님을 떠났거든요.. 그냥 교회안나가면 사람들이 관심갖아주길래 관심받고 싶어서요.. 그런데 그이후에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생겼어요.. 그거때문에 하나님을 다시 찾기도했는데.. 하나님을 만나는데 걸림돌이 되는것도 사실이예요.. 이부분에 대해 10년을 넘게 고민하고있는데.. 해결되지 않고있어요.. 그 상처가 너무 원망스럽고.. 하나님에 대해 원망도되고.. 사람이 원망스럽고.. 이부분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지금 다 알수는 없지만.. 삶에서도 신앙에서도 너무 힘들기도해요. 근데 저한테 왜 고통을 감당하게 하셨는지 풀리지가 않아요.. 그냥 사람의 실수나 부족함때문이었다고 생각하면 용서도 안되고.. 하나님이 그러셨다고하면.. 선한하나님이 아닌거같고.. 그게 제 삶에 있어서 지금은 먹구름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예정론을 믿는 입장이여서.. 모든게 다 예정되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구약에서 보면.. 다윗이나 요셉은 고난이 하나님의 계획에 때문에 이루어졌는데.. 저한테 필요한일이었는지.. 그냥 죄때문에 운이 나빠서 제가 감당해야하는거였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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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2024.12.15
네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주님께 나갈때 계속 가면쓰고 나가는 느낌 이어서요 기도하면서도 그걸느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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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2
2024.10.12
그렇다면...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드릴때 아버지여 한것은.. 자기자신을 높여부른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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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2024.10.10
안녕하세요 삼위일체가 궁금해서 왔습니다..ㅠㅠ 성령이 하나님인것은 알겠는데 성자와 성부가 하나인게 이해가안되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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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2023.12.11
안녕하세요 삼위일체가 궁금해서 왔습니다..ㅠㅠ 성령이 하나님인것은 알겠는데 성자와 성부가 하나인게 이해가안되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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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0
2023.08.10
평신도에게 추천할만한 침례교 신학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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