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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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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내일은 시험공부 및 과제.약용식물자격증.하이킹 보고서.삼국지X.                              ◆계획표(급한순.)     1. 시험공부 및 과제-국어와 작문(논문)-물리(스타워즈)-국어와 작문(한자)-영어-수학-심리학     2. 약용식물 자격증-책과 문제지가져오기.-제본뜨기.-공부하기.     3. 하이킹 보고서-프레젠테이션 준비.-상의후 계획.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6.06 ㆍ 추천 0 ㆍ 조회 64
사색에 잠기는 조건.
오랜만에 비오네요.. 아아~~ 집까지 우산쓰고 타박.. 타박.. 걸어왔답니다..^-^ 기분 좋았어요..ㅋㅋ우산 쓰고 걸어오면서, 한쪽팔을 우산밖으로 빼서 왼쪽팔만 흠뻑 비를 맞았습니다... 낮엔 더웠는데, 왼쪽팔에 떨어지는 비의 느낌이 시원하면서 포근~했어요..ㅋ수요일 저녁... 평일의 중간... 오랜만에 내리는 비.. 그리고 일과가 끝난 아직 해가 지지 않은 저녁... 아무도 없는 집... ... .........한없이 사색에 잠기게 되는 모든 조건 충족.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6.01 ㆍ 추천 0 ㆍ 조회 64
그땐 그랬지
그땐 그랬지작사 김동률작곡 김동률노래 카니발참 어렸었지뭘 몰랐었지설레는 젊음 하나로그땐 그랬지참 느렸었지늘 지루했지시간아 흘러라 흘러그땐 그랬지시린겨울 맘 졸이던합격자 발표날에부둥켜안고서이제는 고생끝 행복이다내세상이 왔다그땐 그랬지참 세상이란참 세상이란만만치 않더군사는건 하루하루가전쟁이더군@철없이 뜨거웠던첫사랑의 쓰렸던기억들도 이젠 안주거리딴에는 세상이 무너진다모두 끝난거다그땐 그랬지참 옛말이란참 옛말이란틀린게 없더군시간이 지나가면다 잊혀지더군참 세상이란참 세상이란정답이 없더군사는건 하루하루가연습이더군밤새워 뒤척이며잠못들던훈련소 입소전날술잔 나누면서이제는 남자다 어른이다다시 시작이다그땐 그랬지시린겨울 맘 졸이던합격자 발표날에부둥켜안고서이제는 고생끝 행복이다내세상이 왔다그땐 그랬지철없이 뜨거웠던첫사랑의 쓰렸던기억들도 이젠 안주거리딴에는 세상이 무너진다모두 끝난거다그땐 그랬지라라 라라라라라라두루루 두루루두루루루루루 루루루후후후 후후@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5.27 ㆍ 추천 0 ㆍ 조회 53
오랜만에....
오랜만에 여유로운 저녁......오랜만에 요런 우울한 감정...(우울한 감정에도 몇가지 종류가 있다..)이 우울한 감정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종류다......훗.. 반갑군...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5.26 ㆍ 추천 0 ㆍ 조회 59
그래.. 그렇게..
알아가고 있다.. 하나.. 둘...맞는지 틀리는지는 지금은 알지 못한다..그래 그것이 중요하다..나는 올라가고 있고,언젠가는 알게 될꺼란 거다..높은곳에서 바라봤을때,내가 지금 허우적대는 곳은,아주 작은 물웅덩이일 뿐이란 것을..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5.20 ㆍ 추천 0 ㆍ 조회 58
되묻지마. 비웃지마.
이루어지지 않는 일들의 태반은 시도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기에 내가 가지고 있는 꿈들이 때론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라 해도 끝없이 시도하며 확인해 보고 싶다.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5.13 ㆍ 추천 0 ㆍ 조회 61
고맙다 친구야..
위괘양이다.. 어젠 아퍼 죽을뻔해따..넘어졌다 손이구 무릎이구 까졌따..그앤.....한 3일...그래서 점심때 병수랑 규빈이한테 저녁이나 함께하자고 했다..그들을 보는순간 모든것은 사라진다.털어논다.. 아무런 꺼리낌없이, 솔찍하게...그 누구에도 이렇게 말할수 없다..단지 이들에게만 이렇게 말할수 있다..이렇게 말할수 있는 '人'이 나에게 있다는게..너무 행복하고 즐겁다..고맙다 친구야!!!!!!!!!!!!!!!!맘같아선 준영이 현우 정원이 죄다 다!!!!!! 보고싶다..ㅠㅠ울컥햐~~~~~~~~~~~~~!!!ㅋㅋㅋㅋㅋ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5.12 ㆍ 추천 0 ㆍ 조회 62
제일 싫어..
세상에서 제일 싫은 기분..너무너무 슬프고 슬프고 슬프고근데 눈물이 안나와...내 얼굴 가죽속에선 마구마구 펑펑 울고있는데...나.. 웃을수 있어.... 웃는얼굴로 사람들을 대할수있어...이런 기분 정말 싫어..오늘 하루종일 그랬어.................. 정말 좆같은날!!!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4.30 ㆍ 추천 0 ㆍ 조회 62
갈대아우르를 떠나 내가지시하는곳으로 가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시지할 땅으로 가라.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창세기 12장 1~3절아멘.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4.30 ㆍ 추천 0 ㆍ 조회 65
내일의 조 中
껍데기만 타다가 꺼져버리는 것 처럼 어설픈 젊음을 보내고 싶진 않아.. 최후의 순간까지 다 불태워 버리겠어. 아무런 후회도 없이 말야!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5.04.28 ㆍ 추천 0 ㆍ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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