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생각하는 크리스천들의 숲
  • 소개
    • 소개
    • 대표 소개
    • 기본정신
  • 프로젝트
    • 프로젝트-성서번역
    • 프로젝트-강의
  • 출판
  • 블로그
  • 커뮤니티
    • 자유 게시판
    • 익명 Q&A
    • 방명록
  • 함께하기
    • 묵상글 신청
    • 모임 신청
    • 후원 안내

  • 전체
  • 디바인트리
  • 복음 Insight
  • 신학과 철학
  • Monologue
  • 사랑투어
  • 전체
  • 디바인트리
  • 복음 Insight
  • 신학과 철학
  • Monologue
  • 사랑투어
하늘과 땅차이
 나더러............ 너 어떤 사람과 아주 비슷하고 하는 짓도 똑같아..그 사람 못났어 그래서 너도 못났을꺼..누구는 그래서 망했대, 너도 비슷해 너도 망할꺼..   아 껒어..그 사람 예수 몰라. 나 예수 알어.이로써 그 사람과 나 아무리 똑같아도 하늘과 땅차이.변할 수 있어 얼마든지. I do believe in a miracle.  ΙΧΘΥΣ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9.22 ㆍ 추천 0 ㆍ 조회 62
^-^헤헤..
때로 남에게 오해를 받는 것도 기쁨이 될 수 있는 이유는 이를 통해 내가 좀더 작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교만, 허영, 이기심에 에 가려 제대로 볼 수 없던 나의 참모습을 찾기 위해 자신과 마주앉아 진지한 투쟁을 하기도 하며 마음의 빈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언짢은 소리 듣기를 거부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의 훨씬 더 자유로우리라. 《두레박》, 이해인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9.20 ㆍ 추천 0 ㆍ 조회 63
품은 뜻
 이문열 평역 수호지 중 이문열 선생님께서 쓰신 평역자의 말에서 다음 구절을 좋아한다.  『여기 펼쳐지는 수호지는 저물어가는 송조의 하늘에 한 무리 장렬하고 처절한 노을처럼 비끼었다사라져간 백팔 호걸의 삶과 죽음의 이야기이다. 옛사람은 경망한 벼슬아치의 실수를 내세워 그들 백여덟을 한결같이 마군의 화생으로 보기도 하고, 혹은 처음 이야기를 엮은 이의 자손 5대가 눈멀고 귀먹었다는 전설을 지어 내어 그들의 행적을 의롭고 장하게만 꾸민 죄를 은근히 묻기도 한다. 그러나 개는 각기 그 주인을 위해 짖고 사람은 각기 그 옳다고 믿는 바에 따라 떠드나니, 뉘 알리요, 세상 시비의 아득한 끝을. 뒷사람 되어 듣는이, 다만 저마다의 가슴에 품은 정과 의를 따라 헤아릴 따름인저.』ㅡ李文烈    ...다만, 저마다 가슴에 품은 정과 의를 따라 헤아릴 따름인저.. =======================================================  내가 내뱉는 말로 내 가슴팍에 품은 정과 의가 측량되니내 장차 가슴으로 천하를 품고자 하면,내 입술의 말이 천하를 품을만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9.07 ㆍ 추천 0 ㆍ 조회 65
ㅠㅠ
 후회한 일은 다음에 다시 안그랬음 좋겠다.. 같은 후회 계속하는거 점점 지쳐간다.   내 탓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또... ㅠㅠ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9.04 ㆍ 추천 0 ㆍ 조회 65
오만
 오만가지 생각중에 걱정이 팔할.. 정말 많은 생각들이 나를 괴롭게 한다.. 생각전쟁..영적인 민감함은 침묵...   사탄! 아쫌 나쫌 그만쫌 괴롭혔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눼..저리가 쫌..ㅠㅠ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28 ㆍ 추천 0 ㆍ 조회 67
선하신경외과
선하신경외과 선하신... 목자날 사랑 하는 분..  스트레스..뇌로가는 산소 부족..혈관...   고주파 물리치료는 정말 재밋다. ㅋ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26 ㆍ 추천 0 ㆍ 조회 66
뇌가 이상해..
평균 5일 기준으로 편두통이 심한데, 자고 일어나면 괜찮어.. 가끔 잘 수 없을 땐 꼭 진통제를 먹어야 견딜 수 있어.정신이 멍- 할 때가 많고, 어떤 일에 쉽게 집중하기 어려워..덤벙대고, 자꾸 잊어버려.. 아주 자주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도 무의식적일 때가 많아.. 아주 정신 없는 상태에서 밥을 먹거나 무의식적으로 책을 읽고 있어.. 10장이나 글씨를 읽고 있었으면서, 내용이 생각이 안날때가 많아.앉았다 일어나면 빈혈증이 심해서 한동안은 적응해야 움직일 수 있을 때가 많아.조금만 찬양이나 노래를 하고 나면 졸립지도 않은데 계속 하품이 나..대화 할 때도 아주 무의식적으로 말을 내 뱉을 때가 많아..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24 ㆍ 추천 0 ㆍ 조회 69
또래장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추억을 쌓아야후회하지 않을 것 같았어.. 이 담에 우리 또 만나면 추억 할 수 있는 일들을...될 수 있음 할 수 있을 때 많이 만들어 놓으려고 했어.. 조급함도 있었지만 너희들과의 어떤 만남도 너무 즐겁고 행복했어..     그런데 이제 두려워너희들과 추억을 만들어 내는게 두려워... 내가 맞이 하게 될 그리움이 너무 두려워......   그래.. 너무 정주지 말았어야 했나봐그게 현명한건 가봐..내가 또 너무 어렸어...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17 ㆍ 추천 0 ㆍ 조회 67
아오 더워
 힘이 듭니다. 은유도 직유도 아닙니다 힘들다[형용사]━ ⅰ1 힘이 쓰이는 면이 있다.  힘이 듭니다.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요?? 모르겠습니다;;;;;;;;;      다시... 힘이 없습니다. [힘](명사)1 사람이나 동물이 몸에 갖추고 있으면서 스스로 움직이거나 다른 물건을 움직이게 하는 근육 작용. ≒파워. 힘이 없습니다. 한여름 더위먹은 개시끼마냥.........ㅠ_ㅠ 힘이 없습니다.......................TT^TT  의욕을 불어넣어줘..ㅠㅠ     아오 더워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16 ㆍ 추천 0 ㆍ 조회 67
주님 뜻 대로..
외로워요!! 그치만 이 시기에내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주님과 가까워 질 수 있는시간이란걸 알아요... 제 마음에 이 공허한 공백을'사람'이나 '만남'따위로 채우지 않겠어요.. 주님으로 .. 주님으로 가득 채우겠어요!!     그치만 배우자는 개념이 달라요 하나님;; 
Monologue ㆍ 숲지기 ㆍ 2009.08.14 ㆍ 추천 0 ㆍ 조회 75
  • 처음
  •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 마지막

  • 개인정보 처리방침